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자신의 삶의 공간인 앤티크 하우스를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유노윤호는 M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여 자신의 아침 일과와 더불어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는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동방신기의 멤버로서 14년 동안 거주해 온 앤티크한 주거 공간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MBC에서 방영될 '전지적 참견시점'의 다가오는 에피소드에서, 유노윤호는 곧 있을 컴백을 앞두고 그의 일상과 작업 과정을 팬들에게 전합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자신의 삶의 공간인 앤티크 하우스를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관련 이미지유노윤호는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자신의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합니다. [사진=MBC]


이 프로그램에서는 유노윤호가 오랫동안 살아온 집의 내부가 소개됩니다. 그의 특별한 생활 습관은 연습생 시절부터의 추억이 담긴 동전 저금통을 여전히 사용하고, 팬들이 보내준 편지들을 소중히 보관하는 모습에서 드러납니다. 또한, 그는 '발명왕'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자신의 발명품에 대한 특허증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노윤호는 매일 아침 빠짐없이 지키고 있다는 모닝 루틴을 공개합니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로 유산소 운동을 하고, 그 이후로는 앨범이나 뮤직비디오에 대한 아이디어와 인생 철학을 꼼꼼히 적어두는 '열정 일기'로 아침 시간을 알차게 보냅니다. 그의 매니저는 유노윤호가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가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큰 주목을 받았고, 그 준비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그는 무대 연출, 스타일링, 헤어 및 메이크업까지 각 세부 사항을 직접 점검하며 모든 부서와 회의를 주도합니다. 특히 안무를 시연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완벽한 공연을 위해 소방 안전까지 공부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감탄을 자아냅니다.



아울러 유노윤호는 20일에 솔로 싱글 '타임스 티킨'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합니다. 이에 앞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인 '유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을 열고, 새로운 곡을 최초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